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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P동물의료센터 청담점 손지희 원장, KSFM 캣캠프서 고양이 임상 실무 노하우 전수
한국고양이수의사회, 임상 초심자 위한 KSFM 캣캠프 개최한국고양이수의사회(KSFM)가 개최한 고양이 임상 초심자 대상 세미나 ‘KSFM CAT CAMP’에서 VIP동물의료센터 청담점 손지희 원장이 강연 및 패널로 참가해 실무 노하우를 공유했다.손지희 원장은 인공지능(AI) 디바이스 활용을 추천하며 “녹음과 전사록 생성, 차트 작성을 자동화하는 AI 디바이스를 통해 차트 작성 시간을 크게 줄일 수 있다. 저년차 수의사에게는 차트 작성 연습에도 유용하다”고 전했다.이어진 토크콘서트에서 손 원장은 고양이 진료 수의사의 요건으로 양육 경험을 첫 번째로 꼽았다. 손 원장은 “개에 비해 고양이는 습성에 익숙하지 않으면 진료하기 어렵다”며 “채용 시 고양이를 키우는 사람인지 여부를 1순위로 보며, 본원의 모든 고양이 진료 스태프는 반려묘 보호자”라고 밝혔다.이어 사나운 고양이 진료에 대해 “환자 안정을 위한 진정 약물을 적극적으로 사용하며, 보호자에게 충분히 설명하면 대부분 받아들인다. 투약을 위한 핸들링이 어려울 경우 마취용 박스까지 활용한다”고 설명했다.마지막으로 저년차 수의사를 위한 핵심 조언으로 “진료기록 작성을 도와주는 AI 디바이스와 환자 스트레스를 줄이고 진료진 안전을 지키는 진정 약물을 적극 활용하라”고 강조하며, 거의 모든 환자가 가바펜틴·로라제팜 등을 복용 후 내원하도록 안내하고 있다고 덧붙였다....[출처_데일리벳] 클릭하시면 해당 뉴스기사로 이동합니다.https://www.dailyvet.co.kr/news/association/296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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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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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P동물의료센터, '2026 소동물 마취 세미나' 성료… 수강생 만족도 4.8점 달성
VIP동물의료센터 청담점서 수의사 대상 과정VIP동물의료센터(대표원장 최이돈)가 '마취를 가르치는 동물병원'이라는 호평을 받았다.글로벌 수의학 교육기관 브이아카데미(V-ACADEMY)는 최근 VIP동물의료센터 청담점에서 4주간 진행한 '2026 소동물 마취 세미나'를 지난 4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올해로 3회를 맞은 세미나는 수의 마취 전문가인 손원균 서울대 교수와 VIP동물의료센터 청담점 마취통증의학과 소속 차지수·김민하 과장이 강사진으로 참여했다.종강 후 수강생을 대상으로 진행된 만족도 조사 결과 평균 4.8점(5점 만점)을 기록하며 '마취를 가르치는 동물병원'이라는 평가를 받았다.세미나를 기획한 김종인 VIP동물의료센터 청담점 원장은 "본원은 '수술은 외과 수의사에게, 마취는 마취과 수의사에게'라는 진료 철학을 지켜오고 있다"며 "서울 민간동물병원 중 유일하게 서울대 출신 마취통증의학과 전공의 2명이 상주하고 있다. 수술 전 1:1 상담부터 수술 후 회복까지 전 과정을 전담 마취과 수의사가 밀착 관리한다"고 밝혔다....[출처_뉴스1] 클릭하시면 해당 뉴스기사로 이동합니다.https://www.news1.kr/industry/general-industry/6284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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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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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P동물의료센터, 지난 22년간의 전문 의료 역량을 소외된 생명과 보호동물 지원으로 확장
보호소 예방진료에서 전문치료와 보호동물의학 연구까지 병원이 축적한 수의료 전문성이 사회와 만나는 방식동물병원이 사회를 위해 내놓을 수 있는 가장 전문적인 자원은 무엇일까 기부금이나 물품도 필요하지만 동물병원만이 제공할 수 있는 자원은 결국 아픈 동물을 발견하고 진단하고 치료하는 의료다.수의사의 임상경험과 동물보건사의 돌봄 정밀검사를 위한 의료장비와 수술시설 그리고 여러 진료과가 함께 환자를 살피는 협진체계까지 평소 보호자와 함께 병원을 찾는 반려동물을 위해 사용되는 의료자원이 보호자가 없거나 충분한 치료 기회를 얻기 어려운 동물에게까지 연결된다면 동물병원의 역할은 진료실 밖으로 넓어진다.VIP동물의료센터의 지난 22년에서 주목할 지점도 여기에 있다 VIP동물의료센터는 2004년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에서 시작했다.VIP라는 이름에는 Very Important Pet이라는 의미와 함께 사람 수준의 의료 혜택을 동물에게도 제공해야 한다는 병원의 철학이 담겨 있다.VIP동물의료센터는 이 의료 공백을 병원이 가진 본업으로 연결하는 방식을 택했다 2025년 시작한 십시일반 프로젝트다.이 프로젝트는 보호동물에게 예방적 처치를 제공하는 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전문적인 치료가 필요한 동물을 지원하기 위해 5개 지점이 함께 마련한 의료지원 방식이다.공식 자료에 따르면 각 지점이 연간 2회씩 참여해 총 10회 이상의 수술 지원을 목표로 하고 수술적 치료가 필요한 보호동물에게 무료 치료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기획됐다.사회공헌의 범위는 개별 동물의 치료에서 연구와 교육의 영역으로도 이어지고 있다.VIP동물의료센터 기업부설연구소 R&D센터는 종양 대사성질환 노화 관련 질환과 난치성 질환의 진단 및 치료법 연구와 함께 동물보호시설에서 생활하는 동물과 길고양이 등 반려동물과 비반려동물의 경계에 있는 동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연구를 연구방향으로 제시하고 있다....[출처_CCBS 한국방송] 클릭하시면 해당 뉴스기사로 이동합니다.https://www.toptvkorea.com/preview/520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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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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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P동물한방재활의학센터 by Dr. 신사경, 국내 제2회 반려동물 수의 추나 인증 교육 성황리 개최
치 유니버시티 한국지부, 교육 진행미국·전국 각지 수의사 19명 참가해치 유니버시티(Chi University) 한국지부가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서울 강남구 VIP 동물한방재활의학센터 by Dr. 신사경에서 반려동물 추나(Tui-na) 프로그램 현장 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에는 총 19명의 수의사가 참가했다. 서울과 경기뿐 아니라 대구, 울산, 부산, 창원, 광주 등 전국 각지에서 수의사들이 모였다.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참가한 수의사도 있어 수의 추나에 대한 관심을 확인했다.이번 과정은 한국에서 개최된 두 번째 수의 추나 인증 교육이다. 단순히 추나 기법을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추나의 기본 이론과 적응증·금기증부터 실제 동물 환자에게 적용할 수 있는 치료 기법과 임상 증례까지 단계적으로 익히도록 구성됐다.신사경 치 유니버시티 한국지부장은 "추나는 단순히 근육을 마사지하는 기법뿐 아니라 환자의 상태를 평가한 뒤 적절한 수기 기법을 선택하고 조합해 적용하는 치료법"이라며 "한국에서도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수의 추나 교육과 임상 적용이 확대될 수 있도록 교육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출처_뉴스1] 클릭하시면 해당 뉴스기사로 이동합니다.https://www.news1.kr/industry/general-industry/628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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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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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수 VIP동물의료센터 원장, VESPA 린다 플리먼 회장 만나 한국수의내분비협회 설립 논의
수의내분비학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와 수의내분비학 발전을 위해 노력 중인 국내 수의사들이 부산에서 만났다.아시아태평양수의내분비학회 VESPA(Veterinary Endocrinology Society of Pacific and Asia)의 Linda Fleeman 회장이 2026년 제9회 부산수의컨퍼런스에 연자로 초청되면서, 자연스럽게 만남의 기회가 마련됐다.VESPA는 수의내분비학에 관심을 가진 아시아·태평양 지역 수의사들이 모여 지식과 경험을 나누고 함께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지난 2024년 설립됐다. 국내에서는 김성수 원장(VIP동물의료센터 성북점), 황예지 수의사(데크라코리아)가 VESPA Communications officer로 활동 중이다.이 자리에는 VIP동물의료센터 성북점 김성수 원장, 황예지 수의사 외에도 김학현 교수 (충북대 수의대), 이종원 원장(리본동물의료센터), 박정훈 원장(웨스턴동물의료센터) 등이 자리했다.VESPA와 곧 출범할 KAVE는 네트워크를 유지하며, 지속적인 학술 교류를 이어갈 예정이다....[출처_데일리벳] 클릭하시면 해당 뉴스기사로 이동합니다.https://www.dailyvet.co.kr/news/academy/295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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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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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P동물의료센터 청담점 손지희 원장 "고양이 비대성 심근증, 겉으로 티 안 나도 조기 검진 필수"
VIP동물의료센터, 고양이 심장병 주의사항 알려고양이는 아픈 것을 숨기는 습성이 있어 심장병이 진행되어도 보호자가 알아차리기 어렵다. 기침이나 운동 저하가 뚜렷한 강아지와 달리, 고양이는 단순히 숨는 시간이 늘거나 활동량이 줄어드는 정도로 나타나 단순 노화로 오인하기 쉽다.하지만 이를 방치하면 호흡곤란, 폐수종, 혈전 등 치명적인 응급 상황으로 이어질 수 있다. 입을 벌리고 숨을 쉬는 개구호흡이나 배의 과도한 움직임, 뒷다리 마비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내원해야 한다.특히 심장병이 있어도 청진 시 심잡음이 들리지 않는 경우가 많아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는 심장 초음파와 흉부 X-ray, 혈액검사를 함께 진행하는 것이 권장된다. 가정에서 고양이가 편히 쉴 때 1분당 호흡수를 측정해보는 것도 조기 발견에 유용하다.VIP동물의료센터 청담점 손지희 원장은 "비대성 심근증은 조기 발견과 단계별 관리가 핵심"이라며 "겉으로 괜찮아 보여도 심장 질환은 조용히 진행될 수 있으므로, 호흡수나 행동에 변화가 보인다면 반드시 심장 상태를 확인해야 한다"고 당부했다.한편 VIP동물의료센터 청담점은 고양이 전용 진료 공간과 전문 클리닉을 바탕으로 초음파, 영상, 혈액검사 등 종합적인 심장 정밀 진료를 시행하고 있다....[출처_뉴스1] 클릭하시면 해당 뉴스기사로 이동합니다.https://www.news1.kr/industry/general-industry/62768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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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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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 갈까, 병원부터 갈까"… VIP동물의료센터 성북점 박주형 원장이 말하는 수의사 커리어
벳아너스, CES서 커리어 토크 첫선지난 23일 서울 강남구 대웅제약 베어홀에서 동물병원 얼라이언스 벳아너스(VET HONORS, 대표 서상혁)가 주최한 '제3회 증례 교류 심포지엄(CES)'이 개최되었습니다.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수의사의 진로와 성장을 주제로 한 토크콘서트 '커리어 토크(CAREER TALK)'가 새롭게 진행되었으며, 현장 수의사 선배들이 패널로 참여해 다양한 커리어 고민에 대한 솔직한 경험을 공유했습니다.두 번째 커리어 토크 세션에는 VIP동물의료센터 성북점 박주형 원장이 패널로 참여하여, 개원 시점과 조직 내에서의 커리어 성장 방향에 대해 조언을 전했습니다.젊은 시기의 빠른 개원과 충분한 연차 및 자본을 쌓은 후의 개원을 두고 달라진 동물병원 시장 환경에 대한 논의가 이어진 가운데, 조직 내에서의 성장 방법에 대한 깊이 있는 견해가 제시되었습니다.VIP동물의료센터 성북점 박주형 원장은 "개인과 조직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병원이라면 한 곳에서 오래 근무하는 것도 권장한다"며, 장기적인 관점에서 병원과 의료진이 함께 비전을 나누며 성장하는 가치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이번 심포지엄을 주최한 서상혁 벳아너스 대표는 "CES는 현장에서 쌓은 증례와 임상 경험을 나누며 함께 성장하는 자리"라며 "올해는 커리어 토크를 더해 진료뿐만 아니라 수의사로서의 진로와 성장까지 고민하는 교류의 장으로 넓혔다"고 밝혔습니다....[출처_뉴스1] 클릭하시면 해당 뉴스기사로 이동합니다.https://www.news1.kr/industry/general-industry/62668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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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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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P동물의료센터 청담점 김명철 원장, 로얄캐닌 '커리어 토크'서 예비 수의사들과 만나
'제36회 전국수의학도축전' 특별 게스트 참여… 설채현 수의사와 함께 다양한 수의사 진로 및 경험 공유로얄캐닌 코리아가 전국 수의과대학 학생들과 만나 수의사의 다양한 진로와 임상 현장에서의 영양학 중요성을 공유했다.로얄캐닌코리아는 최근 강원대 춘천캠퍼스에서 열린 '제 36회 전국수의학도축전'에 참여해 수의대생을 대상으로 커리아 토크와 영양학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특히 커리어 토크에는 김명철 수의사(VIP동물의료센터 원장)와 설채현 수의사(놀로 동물행동 클리닉 원장)가 특별 게스트로 참여했다. 두 수의사는 각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커리어를 만들어온 과정과 수의사가 선택할 수 있는 다양한 진로에 대해 후배들과 이야기를 나눴다.이어진 세션에서는 임상 현장에서 영양학적 접근이 반려동물의 건강 관리에 어떤 역할을 하는지도 소개했다. 실제 경험과 임상 사례를 토대로 영양학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학생들의 진로 고민과 궁금증에도 답했다.특히 인증사진 1건당 사료 1㎏을 기부하는 프로그램에는 약 400건이 참여했다. 로얄캐닌은 학생들의 참여를 바탕으로 총 500㎏의 사료를 기부할 예정이다....[출처_뉴스1] 클릭하시면 해당 뉴스기사로 이동합니다.https://www.news1.kr/industry/general-industry/6263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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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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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P동물의료센터 청담점 김명철 원장, 보호소에 통 큰 기부…저주받은 고양이 펠리스 출간
고양이 행동 전문 김명철 수의사가 보호소에 통 큰 기부를 했다.14일 사단법인 '나비야사랑해'에 따르면 VIP동물의료센터 청담점 원장인 김명철 수의사는 지난 3일 보호소 고양이들을 위해 1000만 원을 쾌척했다.그는 최근 일각에서 제기된 길고양이 살처분 주장을 의식한듯 "최근 살처분이라는 말이 여러 사람의 입에서 반복되는 모습을 보며 많은 생각을 했다"면서 "혐오보다 이해를, 외면보다 보호를 선택하는 마음이 더 많아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김명철 수의사는 '저주받은 고양이 펠리스'도 출간했다.김명철 수의사는 "이 책은 '완벽한 존재인 고양이가 저주를 받아 인간이 된다면 어떨까?' 하는 유쾌한 상상에서 시작됐다"며 "펠리스의 모험에 고양이를 이해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담았으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출처_뉴스1] 클릭하시면 해당 뉴스기사로 이동합니다.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259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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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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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P동물의료센터 성북점 김성수 원장 "엑소좀 치료 품질 검증"…수의첨단재생의료 표준화 나선다
'엑소좀 치료 표준화·품질관리 체계 구축' 협약한국수의첨단재생의료허브(이하 수의재생의료허브)가 엑소좀 분리·품질관리(QC) 전문기업 랩스피너와 손잡고 엑소좀 치료 표준화에 나섰다.4일 수의재생의료허브에 따르면 지난달 16일 랩스피너와 '동물 엑소좀 치료의 표준화 및 품질관리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양측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참여 동물병원에 랩스피너의 엑소좀 분리·정제 장비 및 QC(품질관리) 체계 도입 △병원 간 치료 품질 편차를 줄이기 위한 공동 품질관리 기준 마련 △임상데이터 축적해 근거 기반 치료 발전 △학회·논문 등 공동 학술활동으로 학계와 업계에 성과를 공유하기로 했다.VIP동물의료센터 성북점 원장인 김성수 수의허브 의장은 "그동안 재생의료는 병원마다 방식과 품질이 달라 객관적 근거를 쌓기 어려웠다"며 "검증된 분리·품질관리 기술을 갖춘 랩스피너와의 협력을 통해 회원 병원들이 동일한 기준의 데이터를 축적하고 표준화된 치료 프로토콜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출처_뉴스1] 클릭하시면 해당 뉴스기사로 이동합니다.https://www.news1.kr/industry/general-industry/6249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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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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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현 원장 등 VIP동물의료센터 소속 의료진, '세계 고양이의 날' 사료 기부 챌린지 동참
대한수의사회-한국마즈, 캣치미 챌린지 진행영상 1건 10㎏, 댓글 2㎏ 사료 기부…7일 종료배우 장나라, 다이나믹 듀오 최자 등 유명인들이 '세계 고양이의 날' 캠페인에 동참하면서 '캣치미(Catch Me) 챌린지'가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대한수의사회와 한국마즈(MARS)는 오는 8월 8일 세계 고양이의 날을 앞두고 국민 참여형 사료 기부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3일 대한수의사회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우연철 회장이 첫 주자로 나서 박철·문두환 부회장 등을 릴레이 참여자로 지목했다. 이들이 또다시 3명씩 지목하면서 수의사회 지부장과 유명인들이 다수 참여하고 있다.현재 수의사회 인스타그램 챌린지 게시물 '좋아요'와 '댓글'이 각각 1000개를 돌파하며 화제를 낳고 있다.이번 '캣치미 챌린지'에는 VIP동물의료센터 역시 뜻깊은 마음으로 동참하며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보탰다. 한국동물병원협회 회장을 맡고 있는 VIP동물의료센터 최이돈 대표원장과 동대문점 김지현 원장, '동네수의사 삼촌'으로 활동 중인 정우람 팀장 등 의료진들이 직접 챌린지에 참여하거나 응원에 나섰다.VIP동물의료센터 측은 "뜻깊은 캠페인을 통해 유기동물들에게 작은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유기동물들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는 한편,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의료 기관으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출처_뉴스1] 클릭하시면 해당 뉴스기사로 이동합니다.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246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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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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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P동물의료센터 성북점 김성수 원장, “줄기세포 치료로 반려견 심장병 진행 늦춰…증상 없을 때가 골든타임”"
VIP동물의료센터, 줄기세포 치료 논문 소개29일 한국수의첨단재생의료허브에 따르면 지난 5일 공식 출범 이후 전국 11개 동물병원이 표준 진료 프로토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를 진행 중이다. 임상 근거를 찾기 위한 논문도 공유하고 있다.이런 가운데 국내 연구진이 초기 승모판막질환 진단을 받은 반려견에게 줄기세포 치료를 시도한 뒤 질환 진행 기간이 730일에서 1467일로 지연된 증례가 공유돼 눈길을 끈다.VIP동물의료센터는 증상이 전혀 없는 초기 심장병 단계 반려견에게 자체 배양한 중간엽유래줄기세포(MSC)를 활용해 치료를 시작했다.특히 이 연구에서 눈여겨볼 부분은 줄기세포의 출처다. 중성화 수술 중 적출한 난소조직을 버리지 않고 줄기세포를 얻었다. 줄기세포를 얻기 위한 별도의 골수 또는 지방조직 채취 수술이나 마취를 하지 않았다.연구팀은 VIP동물의료센터에서 줄기세포를 배양하는 방법이 노령견 대상 연구에서도 안전하다는 점을 입증해 국제학술지에 게재했다.VIP동물의료센터 성북점 김성수 원장은 "그동안 심장이 실제로 커지는 구조적 변화가 확인되는 Stage B2 단계에 이르러서야 약물치료를 시작했다"며 "그 이전인 B1 단계에서는 심장 잡음이 확인돼도 정기 검진 외에 해줄 수 있는 것이 마땅치 않았다"고 말했다.그는 "이 연구는 구조적 변화가 나타나기 전인 B1 단계를 골든타임으로 보고 치료에 개입해 진행 속도를 늦출 수 있다는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해당 논문 이후 더 많은 심장병 환자들에서 더 엄격한 수준의 후속 연구들이 진행되고 있다. 머지않아 더 권위 있는 학술지에 게재될 것"이라고 전망했다....[출처_뉴스1] 클릭하시면 해당 뉴스기사로 이동합니다.https://www.news1.kr/industry/general-industry/6241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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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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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P는 동물보호소 지키는 안전장치” VIP동물의료센터 조윤주 연구원장, 제2회 보호동물의학 세미나 성료
‘실천에서 정책까지, 보호동물 복지의 연결고리’ 주제로 성료..보호소 SOP 구축 등 논의Shelter medicine(보호동물의학)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제2회 보호동물의학 세미나’가 지난 7월 4일(토) 오후 서울특별시청 본관 대회의실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사)한국보호동물의학연구원, 서울특별시, 포인핸드가 공동 주최하고 전국수의과대학봉사동아리연합회(수봉연)가 주관한 이번 세미나는 ‘실천에서 정책까지, 보호동물 복지의 연결고리’를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수의대생 82명, 수의사 및 관련 종사자 36명 등 총 108명이 참석해 뜨거운 관심을 증명했다.특히 이번 세미나에는 VIP동물의료센터 청담점 조윤주 연구원장(한국보호동물의학연구원장)이 핵심 연자로 초청되어 ‘동물보호센터의 운영기준과 SOP 실제 적용’을 주제로 심도 있는 강연을 펼쳤다.VIP동물의료센터 조윤주 원장은 보호소 내 반복 업무를 누가, 언제, 어떤 기준으로 실행할지 정해둔 '표준운영절차(SOP)'의 중요성을 강력히 피력했다.조윤주 원장은 “동물보호센터에 입소하는 동물들은 건강 상태, 감염 위험, 나이, 행동 특성이 모두 제각각”이라며 “현장의 SOP가 부재하면 관리자마다 판단이 달라져 필수적인 치료가 지연되거나 누락되는 치명적인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이어 조 원장은 동물보호센터 SOP의 4대 핵심 우선순위로 ▲입소 검사 ▲백신과 구충 ▲질병 진단·치료·격리 ▲청소와 소독을 제시했다.조윤주 원장의 설명에 따르면, 보호소는 감염병 발생 위험이 매우 높은 특수 환경인 만큼 미국동물병원협회(AAHA)와 세계소동물수의사회(WSAVA) 등의 국제 가이드라인을 준수해야 한다. 이에 따라 일반적인 환경보다 더 이른 시기(4주령)부터, 더 짧은 간격(2~3주)으로, 더 늦은 나이(18~20주령)까지 촘촘한 예방접종 프로토콜이 필수적임을 강조했다.또한 감염병 차단의 핵심인 청소·소독 체계에 대해서도 “건강한 동물에서 시작해 어린 동물, 감염 의심 동물, 격리 동물 순으로 구역을 나누어 청소해야 하며, 영국 RSPCA 사례처럼 감염 위험도에 따른 단계별 청소 체계와 도구 분리가 표준화되어야 한다”고 덧붙였다....[출처_데일리벳] 클릭하시면 해당 뉴스기사로 이동합니다.https://www.dailyvet.co.kr/news/college/289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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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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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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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취도 실습이 중요" ... V-ACADEMY, 소동물 마취 교육 참가자 모집
실습 시간 확대, 마취·통증관리 노하우 공유반려동물 수술의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수의사 대상 전문 마취 교육이 다음 달 열린다. 특히 실제 임상에서 활용도가 높은 실습 시간을 대폭 늘려 교육 효과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글로벌 수의학 교육기관 V-ACADEMY(브이아카데미)는 오는 8월 11일부터 9월 4일까지 서울 강남구 VIP동물의료센터 청담점 6층 'V-Theater'에서 '소동물 마취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참가 신청은 브이아카데미 공식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브이아카데미에 따르면 마취는 반려동물이 수술이나 CT·MRI 같은 정밀검사, 치과 치료 등을 안전하게 받을 수 있도록 돕는 핵심 의료 과정이다. 반려동물의 상태를 정확히 평가하고 적절한 마취와 통증 관리를 시행하는 것은 수술의 성공뿐 아니라 회복과 합병증 예방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이번 세미나는 수의 마취 전문가인 손원균 교수와 VIP동물의료센터 청담점에서 마취·통증 관리를 담당하는 차지수·김민하 과장이 공동 강사로 참여한다. 실제 임상에서 축적한 증례와 노하우를 중심으로 마취 관리 전반을 교육할 예정이다....[출처_뉴스1] 클릭하시면 해당 뉴스기사로 이동합니다.https://www.news1.kr/industry/general-industry/6221785
보도기사-
- 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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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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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P동물의료센터 김성수 원장, '한국수의첨단재생의료허브(KVRMC)' 초대 의장 선출 및 공식 출범
정기 QC·임상데이터 공유…재생의료 표준화 추진반려동물 줄기세포 치료의 효과와 안전성을 객관적으로 검증하기 위한 전국 단위 협력체가 출범했다. 전국 주요 동물병원이 치료 품질을 함께 관리하고 임상 데이터를 공동으로 축적하는 체계를 마련하면서 수의 재생의료의 표준화가 본격화될 전망이다.한국수의첨단재생의료허브(Korean Veterinary Regenerative Medicine Consortium·KVRMC)에 따르면, 허브는 지난 5일 발족식을 열고 공식 출범했다. 이번 전국 단위 협력체의 초대 의장으로는 VIP동물의료센터 김성수 원장이 선출됐다.최근 동물병원에서는 줄기세포와 엑소좀(세포외소포체)을 활용한 재생의료가 관절질환, 신경계 질환, 만성염증 등의 치료 보조 분야를 중심으로 활용 범위를 넓혀가고 있다. 그러나 병원마다 치료 방법과 평가 기준이 달라 효과를 객관적으로 비교·검증하기 어렵다는 점이 과제로 꼽혀왔다.이에 따라 VIP동물의료센터를 포함한 전국 11개 창립 멤버 동물병원은 정기 품질관리(QC)와 다기관 임상데이터 공유를 기반으로 재생의료의 임상 근거를 축적하는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뜻을 모았다.김성수 의장은 "재생의료는 새로운 치료를 시도하는 단계를 넘어 객관적인 근거와 품질을 검증하는 단계로 나아가야 한다"며 "참여 병원들이 데이터를 함께 축적하고 치료 품질을 지속해서 검증하는 협력 플랫폼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이어 "궁극적으로는 보호자가 신뢰할 수 있는 재생의료 환경을 만들고 국내 수의 재생의료의 임상 표준을 마련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출처_뉴스1] 클릭하시면 해당 뉴스기사로 이동합니다.https://www.news1.kr/industry/general-industry/6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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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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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P동물의료센터 고한아 원장 "동물병원 성공 원동력은 사람의 성장…학술활동이 핵심"
VIP동물의료센터 고한아 원장 "동물병원 성공 원동력은 사람의 성장…학술활동이 핵심"대한수의과대학학생협회-건국대 학생회 진행고한아 동대문점 원장, 수의대생 대상 강의"동물병원의 진정한 성장은 건물이 아니라 사람의 성장입니다."고한아 VIP동물의료센터 동대문점 원장은 병원이 성공하게 된 배경을 이같이 소개했다.VIP동물의료센터는 지난 2004년 동대문점을 시작으로 성북점, 청담점, 노원점, 서초점에서 반려동물 진료를 하고 있다.'우리가 생각하는 병원 그 이상의 병원'을 내세운 이곳은 건강검진센터, 중환자케어센터, 영상의학센터, 심장신장센터와 줄기세포센터 등을 갖추고 특화(전문) 진료를 통해 성공한 동물병원에 손꼽힌다. 국내 수의대생들이 일하고 싶은 병원 1순위로 기록되기도 했다.고한아 원장은 이날 '대형동물병원'을 주제로 강연에 나섰다.고 원장은 최근 10년 동안 VIP동물의료센터가 성장해 온 과정 속에서 경험했던 고민과 병원을 운영하며 중요하다고 느꼈던 가치를 이야기했다.고 원장에 따르면 VIP동물의료센터는 최이돈 김성수 서상혁 원장 등을 주축으로 학술활동을 시작했다. VIP동물의료센터를 찾은 강아지, 고양이 질병 치료 사례를 공유하고 케이스마다 무슨 진료를 해야 할지 고민해 왔다. 벳아너스를 통한 경영 노하우도 공유했다....[출처_뉴스1] 클릭하시면 해당 뉴스기사로 이동합니다.https://www.news1.kr/industry/general-industry/6207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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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25